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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y We Exist
왜 한국초지협회가 필요한가
초지 조성자들은 오랫동안 복잡한 규제와 불합리한 행정 앞에 개별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. 이제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.
대변 기구 부재
유럽(EGF), 캐나다(CFGA), 미국(SRM) 등 선진국에는 초지 전문 단체가 있지만, 한국에는 초지 조성자를 대표하는 공식 단체가 없었습니다.
불안정한 임대차 계약
국·공유지 5년 임대 기간, 행정기관의 일방적 해지 위험, 수십 년 투자에 대한 공정한 보상 기준 부재 등 구조적 문제가 존재합니다.
행정력 불균형
초지법상 합법적 초지임에도 산림청이 관할권을 주장하며, 지목 변경 60일 기한을 지키지 않는 등 법적 모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.
Our Activities
4대 핵심 사업 영역
정책부터 교육, 연구, 국제 협력까지 — 초지 조성자를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운영합니다.
정책·법률 지원
- 초지법 개정 추진 (임대기간 연장, 공정보상)
- 법률 상담 데스크 운영
- 국가경관보전특별법 격상 제안
교육·연수
- K-AGS 프로그램 (캐나다 CFGA 모델)
- 전문 자격 인증 과정
- 다종 초종 기술, 홀리스틱 관리 워크숍
연구·혁신
- 초지 생태계서비스 가치 평가
- 결과기반 지불제 시범 운영
- 한국형 혼농임업 시스템 개발
대외 협력
- EGF·CFGA·SRM·BGS 국제 파트너십
- 연례 전국 학술대회
- 지역 협의회 및 현장 견학
Vision 2030
2030 비전 로드맵
2026
조직 완성
1,000명 회원 확보, 핵심 정책 성과 도출, K-AGS 시범 시작
2027
전국 확산
K-AGS 전국 보급, 디지털 기술 통합, 결과기반 지불제 시범
2030
아시아 허브
아시아 초지관리 허브 위상 확립, 탄소중립 기여 인증